Yak T'el Day Theme (Emerald under Sapphire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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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스포일러 주의



기구 발착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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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스오가

( 22.2 , 8.5 ) Z: 3.0

이곳은 야크텔 밀림과 툴라이욜라를 잇는 기구 발착장입니다. 쿼나 님이 바깥 나라에서 갖고 돌아오신 기구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이 땅을 뒤덮고 있던 나무를 베고 하늘길을 만들었죠.

아직 개통한 지 3년 정도밖에 안 됐지만 이제는 기구 없는 생활은 생각할 수 없어요. 당신도 타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기구 앞에 있는 녀석에게 말해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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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착장 직원

<탑승 수속>

( 22.0 , 8.1 ) Z: 3.0

Q. '툴라이욜라'로 이동하시겠습니까?


이크브라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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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루키넨

( 13.5 , 13.6 ) Z: 3.2

아, 여행자님이신가요? 질문이 있다면 대답해 드리죠.

Q. 무엇을 물어보시겠습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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챠소지

( 13.4 , 14.4 ) Z: 3.2

우리는 이 숲과 함께 살아가고 있어. 숲을 다스리는 짐승, 브라샤의 이름을 짊어지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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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이넨

( 12.5 , 14.2 ) Z: 3.2

이렇게 직조 기술을 계승하는 것도 중요한 책무야. 일족에게 대대로 전해 내려온 전통이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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챠츠테이

( 11.3 , 14.5 ) Z: 3.3

아, 밥은 아직이야. ……밥을 가지러 온 게 아니었나? 미안, 재촉하러 온 줄 알았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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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크듀슌

( 11.9 , 14.0 ) Z: 3.2

지금은 이렇게 평화롭게 살고 있지만 80년 전까지만 해도 이 주변은 전쟁이 끊이지 않았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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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리스

( 11.9 , 13.5 ) Z: 3.2

슬슬 재고를 채워야겠네…… 장작은 마을의 공유물이니까, 당신도 필요하면 가져가도 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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